등록 일자   2013.08.28 [11:42:50]
  내용 분류   추억만들기   조회   1435
  등록자   허규천   전자우편주소   hcasey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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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 편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처가 형제들과 오랫만에 속초 가자고 약속했는데 예약도 안되어 있고, 마땅한 숙소도 없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다사랑 펜션에 예약을 하였습니다.
후기를 보니 주인장 부부가 너무 마음 씀이 좋으시다기에 주저하지 않고....
4가족 형제 7명이 2박3일 동안 정말 편하게 있다 왔어요.(8/23~25)
저녁에는 바베큐 준비를 얼마나 잘 해 주시던지.
야채는 물론이고 양념까지 다 준비해 주셔서 마트에서 준비한 것 다 그냥 가져 왔어요.
특히 우리가 불편할것 같다고 둘째날은 더 큰 방으로 옮겨 주시기 까지해서 너무 고마웠어요.
저녁에는 설악항에 좋은 횟집까지 소개 받아서 적은 돈으로 정말 푸짐하게 회를 먹고^^
보통 휴가철 관광지엔 장사속으로 대해서 불편하고 기분이 별로인적이 많았는데
정말로 기분좋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담 기회에 꼭 다시 한번 들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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